정명석총재님 말씀 - 인생은 일생동안 자기 하나 만드는 것이다



이 말씀은 새벽기도 때에 받으신 말씀입니다.
"자기 하나 만드는 것이다"
해석하면 인생, 일생동안 무엇보다도 자기 인생 하나 만드는 일이다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을 만들면 자신으로서 최고의 할 일을 한 사람입니다. 자기를 만들어야 하나님의 일을 재대로 할 수 있게 되고 구원도 받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생도 자기 분복대로 성공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세기에서 요한 계시록까지 만물을 만든 말씀을 하시고, 각자 참사람으로 만들라고 수만 가지로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말씀도 "좋은 사람"을 만드는 말씀이었습니다.
십계명에도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앞에서 다른 신을 섬기지 마고 나만 섬겨라, 너 위해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 안식일 꼭 지켜라. 부모를 공경하라, 간음치 말고, 살인치도 마고, 마음도 미워말고, 탐내지 말고, 도적질말고, 모두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사람 만들라는 말씀입니다.
화평하라,
긍휼히 여겨주라,
나누어먹어라,
욕하지말라,
나쁜 말이 밖에 나오면 안 된다,
절대 하나님을 믿어라. 메시야를 믿고 의심치 말고 따르라,
건강하라,
기도하라 운전 할때나 생활속에서나 누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조심하라.
미워하지 말라,
사랑하라
성격 고쳐라 혈기는 뼈가 썩는 병과 같은 것이다
목숨다해 형제를 네 몸같이 사랑하라
사람을냉랭하게 대하지 말고 차갑게 대하지 말라, 신앙은 열심인데 왜 형제들을 대할 때는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느냐
좋게 대하라, 왜 인상을 쓰느냐 웃으면서 살아라, 위로 해주어라
하나님을 목숨 다해 사랑하라,
너그럽게 살라.
감사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부지런하라.
고마워하라.
악평말아라, 악평자는 마치 썩은 과일을 섭리 버구니에서 내어 버리듯 버린다.
하나님이 보기에 합당한 다윗 같은 자가 되어라.
주님이 본을 보이 신 대로 주님 같이 행하라
핍박을 이겨라,
끝까지 참으라
원수를 사랑하라
아픈자를 위해 자기가 아픈 것 같인 느끼며 기도해주어라.
자기중심하며 살지 말고, 주 중심, 하나님 중심하고 살아라.
자존심 세우지 말어라. 자존심은 자기를 존귀히 여기는 마음과 행위다. 별 것도 아닌 자나 별 것인 자나 자존심 세우지 말아라.
겸손하라.
순종하라 하나님이 보신다.
소외감 타지 말아라. 서운함 타자 말아라,
순리적으로 살고 행하라
돈으로만 하려고 말라,
예정도 있지만 하나님 책임분담이다.
서로 의논하고 행하라. 힘도 없는데 왜 각각 하느냐.
마귀를 대적하라, 주의 이름으로 쫓아내라.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어련히 알고 잘해주시겠느냐. 여호와 이레라. 하나님은 이미 준비해 놓고 행하신다.
무지로 막지 말아라.
믿으로 살고, 속 썩이지 말아라.
잘된다.
지도자들 강하게하지 말아라.
전도하라.
가르쳐라.
관리하라.
칭찬해주어라. 잘했는데 왜 칭찬을 해주지 않느냐. 책망보다 칭찬을 더 해줘야 된다.
사람은 기분이 날고긴다. 그렇다고 칭찬만 좋아하면 치사스러운 자가 된다. 수고했는데 왜 수고했다고 대접 안 해주고, 인사도 안하느냐
악평자의 말을 듣지 말아라.
형제들끼리 화목하라.
졸지말고 정신 일도 해서 말씀 잘 들어라.
힘들어도 순종하고 지켜야 된다.
제발 사랑꼬임에 넘어가지 말아라.
하나님게 약속한 것 안 지키고 가면 그 대가를 꼭 받는다.
주께 구하라. 구하지도 않고 말도 안하고 제 갈 길 가지 말아라.
새벽기도 꼭 하라.
하늘에 속한 책이나 글들을 눈으로만 훑어보지 말고. 세밀히 읽고 깨달아라.
건달신앙 말아라.
깨끗하라. 청결하라.
어디를 가나 하나님과 주를 제일주의로 생각하고 대해야 된다.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 간다.
지옥에 가면 영원히 못 나온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
서로 화해하고 풀어라.
외식 기도 말아라.
염려 걱정 말아라.
비판 말아라.
좁은 길로 가라. 고생되어도 생명 길로 가라.
은밀히 행하여라.
화난다고 혼자 스스로 욕해도 그 사람은 혈기의 죄가 있는 자다.
욕잘하는 소문이 나서 다 안다. 욕 대회 안 할테니 모두 그런 버릇들을 고쳐라.
이제 모두 화평하라.
젊었을 때 자기 소질과 재질을 사용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많이 남겨라.
의의 깨끗한 옷을 입으라.
자기가 원하는 일이 안 됐다고 해서 하늘도 원망 말고, 자기도 원망 말아라.
하니님이 더 좋게 해주려 행하셨으니 감사하라.
지혜를 받아 지혜롭게 행하라. 지식으로 행하라.
분별하라.
선한 마음을 가져라.
가인의 마음과 행실을 고쳐라. 버려라.
사랑하라.
정신이 죽으면 육도 영도 썩는다.
이와같이 창세기에서 계시록가지. 지금 이 시대까지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에게 사람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들아야 축복을 해줄 수 있습니다. 만들지 안았는데 축복해주면 빼앗기고 누리지도 못합니다.

정명석총재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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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도하는 정명석 목사




정명석 목사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1999년부터 정명석 목사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의 보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선교회에 대해 사이비, 이단이라고 알고 있으며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한 말들을 합니다. 이는 언론의 잘못된 왜곡보도로 인한 것일뿐 사실과 다릅니다.


정명석 목사는 성서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구절(마태복음 22장 36-37절)을 늘 실천하는 분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2003년 7월 16일 수요말씀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성경이 어디인고 하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 이 말씀입니다(마22:37-40).


사람들을 보면 강아지도 애완용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더라는 것입니다. 또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돈을 사랑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자기 정원을 사랑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자기 옷을 사랑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자기를 사랑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치 않느냐는 것입니다.


[마] 22: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마] 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사진> 월명동에 있는 오직 주 하나님 바위



정명석 목사의 설교 내용



아래의 내용은 정명석 목사의 1990년 5월 9일 설교 <사랑의 기름> 중 일부분입니다.

- 정명석 목사의 1990년 5월 9일 설교 <사랑의 기름> 중 -
나는 절대적으로 하늘을 사랑하다보니 인간 사랑으로 가지 않고 이제까지 계속 결혼하지 않고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에 성공했기에 말씀을 받은 것입니다. 말씀을 먼저 주고 사랑하라고 안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지구상의 누구보다 절대시 사랑했기에 사랑의 인봉을 뗀 것입니다. 나를 보십시오. 나는 사랑에 대하여 세상에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랑에 성공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면서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말씀의 인봉을 서서히 떼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세상에서 사랑하던 자들도 하나님 앞에 갖다놓아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들었습니다. 가장 큰 것이 그런 것입니다.

나의 육체적인 사랑은 바로 내가 세상의 어떤 여자도 사랑치 않고 오직 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린 것입니다.이 진리를 만나기 전에, 이 섭리를 만나기 전에 그렇게 했습니다. 지금도 내 몸은 하나님 것이지 어떤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어렸으면 세상에 잡혔을 것인데 이제는 완전히 성장했기에 잡혀가지 않습니다. 내가 육과 영으로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면서 하늘의 신랑인 예수님을 맞게된 것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정명석 목사의 2011년 5월 15일 주일말씀 중 내용입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1년 5월 15일 주일말씀 중 -

나는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나를 평생 안 버리고 쓰시고 천국까지 데리고 가서 살려고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니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과 주님만 사랑하며 평생 그 일만 해야지.' 결심했습니다.

이것을 비유로 말하겠습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랐습니다. 고로 남자는 그 여자에게 인생도 사랑도 시간도 투자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여자가 평생 살아 숨 쉴 때까지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고로 남자는 여자에게 인생과 사랑과 시간을 다 투자했습니다.

나도 주님 앞에 이런 격이었습니다. 나는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한 여인으로 보고 주님께 내 인생과 사랑과 시간을 다 투자했습니다.


아래의 영상을 통해 정명석 목사가 누구인지
무슨 내용으로 어떠한 설교를 하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경이 말하는 이단이 어떤 것인지 정명석 목사의 설교 영상을 보겠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 영상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 영상을 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님만을 일편단심 사랑하고

예수님만을 증거하는 것이 정명석 목사의 삶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짝사랑하게 만들고 메시아 예수님을 짝사랑하게 만들고 그것을 내가 알았단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바로 애인삼아준 거에요. 알겠습니까? 주님 나 사랑합니다. 나 평생 주님과 같이 결혼 안하고 살겠습니다. 주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예수님 : "어려운데 할 수 있어?"
정명석 목사 : "하겠습니다."
예수님 : "가면서 생각해 봐."
정명석 목사 : "하겠습니다."
예수님 : "너 후회하지마."
정명석 목사 : "정말로 후회 안하겠습니다."
예수님 : "정말로?"
정명석 목사 : "안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사니까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자기 것이 되니까 맡겨버렸잖아요. 자기 것이 되니까 맡기는 것입니다. 돈도 맡기고 명예도 맡기고 모든 것을 다 맡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이비들이 누군가 하니 하나님 예수님께 직접 듣지도 않았지만 가까이 지내서 "그럼 이것도 맡겨볼게." 맡겼을 때 예수님은 딱 버리고 자기만 나타나는 것입니다.

보낸자는 하나님께서 보냈으니까 하나님 이야기만 해주는 것입니다. 자기의 영광을 나타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이야기만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와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요 이단이다. 이 세상에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구세주를 믿고 하나님을 절대시하는 사람은 이단이 아니다.
알겠습니까?
그것을 깨달아야 해요. 모르면 안되요. 성경적인 근본이에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것도 모르고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잘 믿는데 이단시한다는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와 예수님 영인체 사진


정명석 목사의 2006년 5월 17일 수요 설교 내용 중 일부분입니다.

예수님이 스승이 되셔서 그 선생한테 내가 배운 것입니다. 예수님께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돈이 없으니까 신학교도 못 가고 신학교에 가봤자 제대로 못 가르치니까 나를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산속에 있을 때 몸부림치면서 겨울철에 등에는 눈이 쌓이고, 춥고 떨리고 온 몸뚱이가 추워서 달달달 개 떨듯 떨고, 얼음이 박히고 동상에 걸렸어도 계속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예수님께 매달려 그 진리를 깨우쳐 달라고 했습니다.쓰는 것도 없어서 제대로 못 썼고 계속 머릿속에 기억했습니다. 총명해지고 신령해져서 그런 말씀을 다 받아들였습니다. 그것을 머릿속에 넣고 깨닫고 지키고 가서 전도하러 다니고 불쌍한 자, 약한 자, 병든 자에게 기도해주고 기도해서 안 나으면 계속 또 정성들여주면서 기어이 낫게 해줬습니다.

예수님의 정신을 받고 그 사상을 받아서 끝끝내 그렇게 했습니다. 배우기만 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상을 받고 정신을 받아야 됩니다.








정명석 총재의 삶


정명석 총재의 삶을 영상을 통해 보겠습니다.





<사진> 월명동에 있는 머릿돌, 보호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쓰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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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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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문화예술



예수님께서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를 핍박하고 자기에게 고통을 주는 자를 위해 기도해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남의 죄를 용서하고 자기 죄도 회개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의 죄를 사함같이 자기 죄도 용서함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 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시는 말씀입니다.
그래야 자기가 심판받지 않고 잘되는 길로 가게되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로 들어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지하면 의인조차도 오해를 하여 핍박하고 죄인시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운명이 어디에서 꽤장나는지를 모르고 사는 시대입니다.
알아야 한다. 성경에 대해서 알고,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무조건 하나님도 주님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고 선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싸워야할 것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무지와 흑암과의 싸움이라고 사도바울 서신에서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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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교향곡 모음 - 카라얀 지휘 음악

베토벤교향곡모음-카라얀지휘











기분좋은하루처럼
기분좋은하루처럼
원본 : 베토벤교향곡모음-카라얀지휘

[출처] 베토벤 교향곡 모음 - 카라얀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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